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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와 성체조배에 관한 말씀
작성자 :신심,   등록일 :2012-07-05,   조회수 :479
[ 글에서 본 하느님 좋으신 말씀을 이용합니다. ]

※ 묵주기도를 단이라고 함은 하늘나라를 엮는거다.

† 묵주기도를 단이라고 함은 하늘나라를 엮는거다.
  (하늘나라 은총을 세상에 끌어내는 것)

  묵주기도는 내 아들에(성자 예수) 심장이다.(지혜 주머니)

  묵주기도는 하느님 흠숭으로 들어가는 기도다.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 자비를 들어내기 때문에

  묵주기도를 예수성심 공경을 향해서 기도 드려라.

  나는 묵주기도로 기적을 이루어 주겠다.

  너희가 매일 묵주기도 5섯꾸미씩 해봐라. 선행과 함께
  모든 불행을 막아주마.

† 묵주기도는 하늘에 섭리를 찾아내기 위함이다.
  환희. 통고. 영복 네가 드리는 묵주기도

  환희는 겸손의 지혜
  통고는 계명에 지혜
  영복은 사랑의 지혜가 내려진다.

  묵주기도 지향은 하느님께 큰 영광이고,
  뜻은 네게 가는 거다.

※ 묵주기도의 신비

† 고통에 신비는 악과 싸우는데 무기이니라.
  영광의 신비는 악을 죽이는 거고,
  환희는 자신안에 죄를 죽이는 거다. 죄 근을 일으키지 못하게 막느니라.

  고통의 신비는 내적생활에 들어갈 때 필요한 기도
  영광의 신비는 성공을 이루는데 기도
  환희 신비는 아버지에 뜻대로 이뤄지는 기도다.

† 내 구속 공로가 묵주기도에 모두 다 들어있다.
  그 묵주기도에 기를 인간들이 받아야 한다.
  
  기도 많이 하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된다. → 습관을 고치게 된다.
  
  그러기에 묵주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십자가에 그리스도를 묵상 하면서이다.

† 묵주기도는 예수님을 위로해 드리는 거다.

† 묵주기도가 성모님께는 하느님 자비에 힘이고,
  나(성자) 에게는 영광이니라.

모든 인간들은 내 어머님 마리아님을 통하여 기도하라.
  (너희들 기도 절대 거절치 않으신 분이시다.)

  묵주기도에는 흠숭의 예, 믿음, 소망, 사랑이 모두 있다.

  주에기도에는 내 미사가 있어 진리, 윤리 계명이 담고,
  모든 하느님 자비 은총이니라. 내가 구세주가 걸은 길

  성모송에는 하자 없으신 마리아님 일생기이다.
  하느님 창조 구속사업에 계시로 등장하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린 분

  모든 은총은 성모님 손으로부터 이니라.
  너희가 가장 빠른 사랑을 끌어내는 길이다.

  성모님 공경치 않는 자들도 성모님 사랑을 받고 있으나,
  그 분을 알고 사랑을 받는 자는 영광의 은총이 내리니라.
  
  나는 성모님 명이라면 무엇이든지 너희들에게 내리노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어머님이시기 때문이다.

  기도 할 때는 내 이름으로 성모님께 청하여라.

  성모님께서는 내 성심 내 이름으로 청하면 거절치 않으신다.
  아들인 나를 생명으로 여기시기 때문이니라.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이 말은 묵주기도에 전부 들어 있느니라.

  내 기도들이. 생활들이 묵주기도에 원판이니라.
  미사를 대변하는 기도이다.

  영복의 신비는 성부께 흠숭의 영광이다. → 자비
  통고의 신비는 성자께 흠숭의 즐거움이다. → 위로
  환희의 신비는 성신께 흠숭의 기쁨이다. → 사랑

  너희는 묵주기도 마니피캇을 받으라.
  묵주기도는 너희가 바라는 요술 주머니다.
  
  항구히 구하는 자 다 이루어진다.

  조건은 착한 마음이니라.(선행 윤리)

  이 요술 주머니에서 너희가 갖고 싶은 것이 다 들어 있느니라.

  묵주기도는 성모님 덕의 생활, 나에 구속생활을 묶어
  성부께 봉헌되는 기도이니라.

  모자간에 걸은 아름다운 선행 재물이 성부께 영광이고,
  성자, 성신에게 영광으로 성모님께 반사되어,

  너희들에게 사랑으로 내려지느니라.

  은총에 자비 묵주기도는
  솟는 해와 같고, 추수곡식 같고, 지구의 움직임이다.

  주님이 가신 길 은총사랑, 성모님이 가신 길 덕에 은총사랑

  모든 자비사랑이 묵주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악에 씨를 말리는 데는 선행의 묵주기도이다.
  전쟁과 불행을 죽이는 요술 무기이니라.

  사랑으로 감싸 주시고,
  자비로 먹여 주시는 묵주에 기도를 너희는 짊어져라.

  지구를 관장 하시는 내 하자 없으신 마리아님을
  너희들은(세상 인간들) 공경하고 사랑하여라.

  이 말은 내 명령이니라.

  성모님 은총 없이는 누구도 천국을 살수 없느니라.

  부모없는 자식은 세상에 없고,
  부모의 피를 받지 않은 자식은 세상에 없느니라.

  나는 천주 성자이나, 성모님 피로 내 육신을 이루었느니라.

  나 또한 성모님 덕이 내 길을 더욱 아름답게 닦으셨느니라.
  동정녀이기 때문이다.

  그 정녀의 꽃을 너희 인간들 마음에 크게 심으려는 것이니라.

  하느님을 위해 정덕을 닦는 자, 성모님같이 아름답게 가꾸리라.

  성모님 덕을 본받아 천국을 사는 자들이 되어라.

  내 하자가(천주 성자 위 예수성심) 세상에 내릴 때
  성모님을 통하였으니,

  모든 은혜를 성모님께 드린거다. 너희 은총의 중계자로

  내 이름으로 성모님께 구하는 자, 멸망치 않으리라.
  진리로 윤리로 구하라. 은총을 분수처럼 쏟으리라.

† 기도 많이 해라.
  기적들이 다 육신으로 직접 내리는 은혜니라.
  
† 나하고(내 예수 성심 사랑) 성모님하고는
  성신의 전능으로 연결이 되여 있다.

  성모님에게 부탁하라.
  성모님께 구하면 무엇이던지 얻게 된다.
  
  묵주신공으로 무엇이던지 다 막아낸다.
  악을 모조리 제거시키게 된다.

  † 묵주기도에는 모든 악이 다 사라진다.  
  하느님 은총이 함께하고, 구속 공로가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 은총은 하느님 영광이니라.

† 성모님은 중개 역할로
  내 뜻을(예수님 마음) 전달하는 분이시다.
  
  세상 곳곳에 성모님이 나타나 하늘나라 영혼들을 구하는 거다.
  (죄짓지 말고, 회개하라고 일러두는 말)

※ 묵주기도를 하면 먼저 하느님께 속죄가 된다.

† 주의기도는 구원이 열리는 길이다.
  묵주기도는 은총이 가득하게 내린다.

  묵주기도는 성부께 대 영광이다.
  성부께 대 영광에 즐거움이니라.

o 예수님, 성체 앞에서 묵주기도 하면 어떻게 되는지요?

† 많이 많이 해라. 묵주기도를 하면 사랑이 일어난다.

  묵주기도를 하면 먼저 하느님께 속죄가 된다.
  구원에 길을 터 주는 길이 된다.

† 묵주기도는 인내를 배워가며,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은혜를 받는다.

† 묵주기도를 많이 받쳐라. 묵주기도는 무조건 받쳐라.
  묵주기도는 하늘에 영광이다. 하느님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묵주기도는 내 일생 사는 길을 엮은 거다.
  영과 육이 모두 필요한 은혜

† 묵주기도는 하늘에 인내다. 하늘에 영광이다.

  묵주기도는 하늘에 뜻이다.
  하늘에 뜻이기 때문에 하늘에 모든 기적이다.

  묵주기도는 하늘에 모든 기적으로 뭉쳐진 사랑이다.

† 묵주기도 매일 15섯꾸미씩 하면 중병을 막는다.
  묵주기도는 하늘에 보화다. 너희는 하늘에 보화를 쌓으라.

†  묵주 기도는 하느님께 사랑을 받는다.
  악을 소멸하고, 악을 막아주고,
  소멸은 완전히 씻어주고 없애준다.
  악을 막는 것은 불행이 없도록 미리 보호해 준다.

† 예수성심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성체 앞에서 기도드리는 것은
  어떤 기도이든(작은 것도) 성체조배가 된다.
  성체 앞에서 묵주기도는 완벽한 성체조배니라.

† 성체조배는 하늘나라 영광이다. 예수님을 흠숭하기 때문에

† 성당에서 기도하는 자체가 성체조배다.
  성체 앞에서 기도하면 내가 기쁨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성체 앞에서 기도를 하는 것은 사랑을 충전이다.(사랑에 힘을 길러낸다.)

  내 영혼이 죽기까지 고통한다. →
  성체에 고독이 외로워한다. 슬픔과 괴로움이다.
  감실을 찾아주지 않는 너희 가난 때문이다. → 인색한 욕심이 나를 저버린다. →  세속 일에 빠져 나를 소홀히 대접하는구나. → 거지 대하듯 한다.

※ 기도 지향

† 기도지향은 반드시 정확하게 놓고 해야 된다.
  그리고 기도에는 극기보속이 반드시 같이 동행할 것

† 모든 기도들은 사람(기도하는 자와 기도바치는 자)과 일,
  모든 지향을
  하느님 뜻에 바치고, 예수성심께 바치고, 주의 이름으로 성모님께 맡기고, 천신, 성인들의 모든 도움 구하며 기도 바친다.


※ 연옥 영혼들 기도

† 연옥 영혼들은 훨훨 타오르는 불길에 타고 있느니라.
  극기 보속이 없이는 기도가 닿지 못하는 곳이니라.
  
  기도로 도와주는 방법이니라. 극기, 희생 기도다.

  세상 사람들이 술 한잔만 안 마셔도,
  사양하는 마음을 연옥 영혼에게 준다면 큰 극기니라.

  연옥영혼 보속은 다양하게 일어난다.
  극기, 희생 기도로

  한번만 싸움 안해도 큰 극기니라.
  습관을 고칠수 있다.
  
  밥 세끼에 한끼만 굶어도 극기이다.
  선을 알기 때문이다. → 희생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극기는 온갖 보속이 다 된다.
  마음에 평화가 있다.

† 연옥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선행이다.
  
  그러기에 연옥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면, 연옥영혼들한테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 연옥 영혼들 기도

† 연옥 영혼들 위해서는 프란치스꼬회 기도를 해주어라.
  묵주기도 칠락이다. 전대사를 주는 기도니라.

  칠락 기도는 전대사가 부여돼 있기 때문에
  연옥 영혼이 구원받게 되노라. 승천 영광이다.

  극기하는 자에 기도는 하늘에 빨리 올라간다.

  기도해주는 자와 기도받는 자,
  모두 극기하는 자는 빨리 은총이 내리노라.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연옥 영혼에게 부탁해라.
  간접적인 기도다.(도와주는 은혜)

  너희가 도와주고, 도움 청하는 기도니라.

[ 하나되신 성심 메시지 ]

1999년 9월 22일
대중에게 주시는 메시지

“나는 너희가 이 진리들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왔다. 나는 사람이 된 너희 예수다. 내가 성체 안에 육체적으로 현존하듯이 나의 어머니 또한 영적으로 현존하신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희가 묵주기도를 바칠때 너희에게 영적으로 현존하신다면, 너희가 성체로 나를 받아영할 때 그분께서도 영적으로 현존하시지 않겠느냐? 나의 어머니께서는 세상의 감실들을 보호하고 계신다. 그러니 너희가 나를 받아영할 때 그분께서 너희 마음의 감실 또한 지켜주시지 않겠느냐?”

“이 진리들을 세상에 널리 알려라.”

“그러나 나는 원수가 너희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것을 알려주려고 왔다. 그것은 너희가 미사에 참석할 때마다, 성체를 영할 때마다, 성시간을 바칠때 마다, 기도를 드릴때, 혹은 묵주 기도를 바칠 때마다, 세상 어디선가  어떤 영혼 안에 있는 사탄의 힘이 영원히 약해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것이 승리의 길이다.  조금씩 조금씩 – 한 영혼씩 거룩한 사랑 안에서 인내로이 견디는 것이다.”

† 한시간의 성체 조배를 통하여 받는 은총들

“나는 강생한 너희 예수로서 너희에게 왔다. 우리는 이제 새해를 맞이하려한다. 새해에는 여기저기서 많은 전쟁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전쟁 중에 가장 큰 전쟁은 역시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전쟁이다. 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전쟁 도중에 악이 승리하면, 모든 사람들과 모든 나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다. ”

“너희들의 마음이 하느님과 신성한 사랑의 계명을 지키면, 너희들 마음은 평화로울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탄은 선으로 가장하여 이 메세지들을 맹렬하고 반대한다. 그는 세상사람들이 사랑 보다는 서로 증오하기를 바란다. 원수는 너희들이 파멸로 이끈다.”

“그러나 나는 너희들의 도움을 청하러 왔다. 나는 한사람 한사람의 협조와 은총이 필요하다. 너희들은 묵주기도를 바치면서 영혼들의 마음에 평화가 오기를 기도하여라. 성체현시 앞에서 죄를 보속하는 지향으로 성시간을 가져라.”

“한시간의 성시간을 잘 보내면 이런 은총을 받는다.”

“너희 청원문들을 나의 제대앞에 놓으면, 나의 천사들이 그것을 천국으로 가지고 간다.”

“너희들이 성시간을 가지면서 교황의 지향에 따라 주모경을 외우면, 너희들이 받아야 될 모든 형벌을 면하게 된다. 만일 너희들이 똑 같은 기도를 하고 그 공로를 불쌍한 연옥의 영혼들을 위하여 봉헌한다면, 영혼 하나를 연옥에서 구한다."

“매일 성체조배를 하면 진리가 빛나고 어둠이 달아날 것이다.”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는 나를 흠승하는 이들을 나의 거룩한 성심으로 이끌리라. 그들은 쉽게 우리의 하나된 성심의 심방으로 들어 올 수가 있게 된다. 나는 그들의 양심을 뉘우치게 하고 나를 반항하지 않게 하리라.”

“이것들을 널리 알려라.”

200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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